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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법

admin 2017.03.23 16:03 조회 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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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겪는 일이지만 좋은 인상을 가진사람은 덕을 보고 산다.
좋은 인상을 가질려면 나름 자신의 내공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것은 좋은 책도 읽고 좋은 마음씨도 가져야 하며 그의 생활이 긍정적이어야 한다.
긍정적이란 쉽지 않지만 세상에 어떤 일에도 그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부정으로 흐르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누구나 남을 비교하고 비방하고 또 그사람의 안좋은 말을 하게 되면 인간의 마음은 쉽게 마음이 편안하다. 그러나 그것은 습관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 내가 비판적인 정신과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면 인간삶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이 탁해지고 얼굴이 검게 되고 또 맑은 얼굴하고는 거리가 먼 세속적인 얼굴로 변해간다. 그래서 선인들은 이렇게 말했다.

자신이 하는 마음에 따라 얼굴이 달라진다고
얼굴은 40살이 되면 대체로 그사람의 심성하고 비례가 되기 때문이다.
화장술이 좋아 거의 감출수 있다고 해도 그것은 술에 물과한 것일뿐 근본적인 자신의 얼굴을 속일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잘쓰고 그 마음씀이 세상에서 나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쉽게 보는 청탁의 얼굴도 사실은 쉬운것이 아니고 내공이 필요하다.
몇가지 얼굴에 대해서 말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판단의 기준이 바로 그사람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1. 威嚴之相.... 위엄이 있고 용맹이 있는 상
신과 기색이 엄숙하여 다른 사람들이 저절로 두려워 한다.

 

2. 厚重之相.... 두텁고 중후한 관상
몸과 모습이 도탑고 무거움을 후라고 하니 복과 녹음을 주관한다.

 

3. 淸水之相.... 고고하나 박약할 수도 있는 상
먼지에도 물들지 않으니 혹은 맑고 두텁지 않으면 박양지상이 될수 있다.


4. 古怪之相.... 예스럽고 괴이한 관상
예스럽고 맑지 않으면 속탁의 상이라 한다.


5. 孤寒之相.... 고독하고 추운관상
빗속에 헤오라기와 같아서 고독을 생성한다.


6. 薄弱之相.... 엷고 약한 관상
몸과 모습이 열등하고 약하며 형제가 가볍고 기가 겁내서 안색이 혼탁하고 어둡고 정신이 노출되어 거두어지지 않아서 마치 일엽편주와 같이 떠서 거듭 파도지치는 위에 있는 듯한 상


7. 惡頑之相.... 나쁘고 완고한 관상
모습이 흉악하여 마치 뱀과 쥐의 형체이며 승냥이와 이리의 목소리로 성격이 포악하다.


8. 俗濁之相.... 세속적이고 탁한 관상
먼지속의 물건이 얕고 속함과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음과 나쁨으로 가려지는데
적어도 관상을 본다는 사람은 이 8가지의 상을 순간에 알아봐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사람을 파악하게 되고 知彼知己면 百戰不敗라는 말이 여기서 해당된다.
인간도 인간을 서로 알아보고 좋은 因緣끼리 서로 좋은 氣運을 나누는 것이
얼마 살지 않는 인간의 삶을 더 건전하게 살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麻衣 相法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