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함께 공유하는 글

  • 함께 공유하는 글
  • > 소개 >
  • Home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본산 2017.03.29 10:44 조회 수 : 17

 

wnr101.jpg

 

 

 

시인 김재진 이렇게 말합니다.

"스스로를 벌하지 말라. 영혼은 그런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

 

우리가 한세상을 산다고 할때 100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20대까지는 공부하고 성장하는 과정이고 30대 부터는 사회에 진출하는 시간이며

그렇게 40대는 결혼과 자녀키움등으로 시간을 보내다

 

어느세 인생의 반절인 50살이 됩니다.

이 과정은 어찌보면 누구나 똑같은 과정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삶의 시간이 길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고통스러운 환경이 내게 다가왔을때 매우 길게 느껴지고

행복한 시간들은 매우 짧게 느껴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명을 하는 이름짓는것도 하나의 나를 위한 위로가 됩니다.

 

김재진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내스스로 용서하라"

"내가 받은 상처를 나는 자비심을 배울 기회로 받아들인다."

"스스로에 가한 제약과 한계를 나는 기꺼이 놓아버린다."

 

어찌보면 집착의 끈이 이렇게 모질구나 할수가 있습니다.

삶이 모두가 욕망과 집착의 틈바구니에서 살게 되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 항상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힐링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좋은 책을 또는 친구를 또는 형제 친척을 그리고 돈으로 내 자신을 내세우고 또 즐기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군상에서 결코 멀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이렇게 재미없게 살수는 없는 일이고

스스로 현명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바로 '원망심을 감사심'으로 돌리는 작업입니다.

마음도 자꾸 긍정적으로 하게 되면 세상도 그렇게 보이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싱싱한 비전을 만들어가게요...

 

2017. 3. 29. 정은광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