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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과 좋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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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름짓는 방법에는 7가지로 나눠지는데 그것은 기본이 된다.

 

1.첫째. 그사람의 '사주에 나타난 오행'을 보고 그것에서 다시 용신을 찾는데 있다.

        火가 많은데 이 사주를 물을 쓸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火보다는 土를 쓰는 경우도 있고 또는 火를 꼼짝못하게 하는 水를 쓰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바로 用神인데 아무오행이나 작명을 하는게 아니고 그사람의 사주가 간절히 願하는 것을 용신으로 잡아 이름에 대입하게 된다.

 

2 둘째. 사주에 보면 음으로 가득한 사주도 있고 또는 양이 많은 사주도 있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조화가 된다.

그래서 음양의 조화가 어떻게 이뤄져 있는가를 봐서 이름을 짓게 된다.

사주에 양이 많으면 당연히 양은 하나만 넣고 음을 두개 넣는 경우도 더러 있듯이 서로 배합을 마추게 되면 이름도 삶도 순탄하게 된다.

 

3 셋째. 주역에서 가지고 있는 상수학이다. 81개의 주역에서 풀이한 상수학을 가지고 이름이 들어가서는 안되는 것을 골라내고  세상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되는 것을 찾아 이름을 짓게 된다. 이것이 주역을 응용한 이름짓기의 기본이 된다. 예를 들어 부귀영화격 이란 것등이 이에 속한다.

 

4 넷째. 음령오행(音靈五行)으로 그 이름의 소리를 들어볼때 왠지 불안해 하거나 또는 이름을 들어도 뭔가 조화가 안되는 탁(濁)한 이름이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김강철'이란 이름이 있다고 하자. 그사람의 이미지는 과연 강철같은가 강철이야 될수 있는 뭐가 있다는 것인가 하고 한번쯤 의문을 제기한다.

 이처럼 소리를 들어보면 거칠거나 너무 부드러운 이름도 있고 얼굴하고 전혀 맞지 않는 이름도 존재한다.

 그러할 뿐만아니고 남자가 여자 이름인 경우도 있고 여자가 남자 이름일 경우도 있다. 이럴때는 들리는 소리 즉 음령의 조화를 생각해서 작명을 잘 해야 한다.

 

5 다섯째. 글자의 뜻과 형이 들어맞아야 한다. 이름이 부르기 좋아도 글자뜻이 거칠고사나우면 그이름값을 하느라고 사람의 성격도 그렇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글자의 뜻도 매우 중요함을 알게 한다.

 

6 여섯째. 부르기 편해야 한다. 듣기 거북한 이름이나 이미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김일성이나 또는 박근혜 박정희 또는 최일도 등 이미 세상사람들이 너무 잘아는 이름을 갖게 되면 놀림감을 감수할수 없다. 또한 부를때 최철통 이런 이름이 있다고 해보자..."왜 이런 이름을 지었을까?" 하고 누구나 의문을 제시하게 된다.

 

7 일곱째. 이름은 그 사람의 이미지다. 그렇기에 기억되기 쉽고, 또 멋지고, 아름다워야 한다. 작명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들은 항상 이름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된다. 남에게 쉽게 기억될수 있는 '불러도 불러도 신선한 이름' 그리고 개성있는 이름 등이 이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