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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과 좋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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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그사람의 성품이며 삶이다.

본산 2017.04.06 22:07 조회 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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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家에 名詮其性(명전기성)이란 말이 있다. 이뜻은 이름이 그사람의 성품이다 라고 하는 뜻이다.

사람의 이름을 가만히 살펴보면 그 그사람의 성격도 나타난다.

 

 

흔히 이름따라 산다는 말도 참으로 맞는 말이다.

 

예전에 부터 이름을 귀히 여기는 것은 바로 이름을 잘 지으면 그사람은 그 이름대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名體不離(명체불리)라 하며 이름과 자신의 육체인 몸이 둘이 아니라 하는 말뜻이다.

이름은 그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냥 길을 지나가는 사람도 가만히 보면 그사람의 이름이 있다.

 

'누군가 지나간다' 하는 것은 '그사람'이란 뜻이다.

그처럼 이름은 그 몸을 상징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름한자 한자가 소중하며 조상이 전해준 성씨가 있으면

거기에 아름답게 이름을 덧붙여 이름석자를 남기는 일이 후손들에게는 효도를 하는 일이기도 했다.

 

옛날 어른들은 이름을 순득이 순자 순님이 등 사람이 순하게 살아라고 하는 이름을 여자에게 붙여넣어주웠다.

다시 말해서 세상에 거침이 없이 순탄하게 살아라는 뜻이 함축되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이름이 바르면 그대로 따라 인생도 평탄하게 된다는 말이 생긴것이다.

 

그 뜻도 역시 正名順行 (정명순행)이란 말로 쓰여지고 있다.

 

따라서 이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유태인들의 오랜 이야기속에는 좋은 이름은 인생을 반을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이처럼 이름은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이름을 정확하게 작명을 잘 하시는 선생님께 지어야 한다.

 

우리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도

그사람에게 자꾸 좋은 이름을  불러주면 그 사람이 이름처럼 삶이 평탄함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취된다는 뜻이다.

우리 서로 좋은 이름을 짓고 좋게 그사람의 이름을 불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