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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개명) 안내

작명(개명) 안내






 

얼굴은 보는 것이고, 이름은 부르는 것이다.



얼굴이 현재성이라면
그렇기에 좋게 이름을 짓거나
그래서 이름은 중요한 인생의 기본이고 행복의 근원이 된다.
그래서 이름은 행복한 삶의 근원이 기본이 된다.
그 사람이 발복할 수 있게 사주의 용신(用神)에 맞게 이름 작명 한다진다는 것은
복과 행운을 불러 들인다는 것이라 할수 있다.발복(發福)이라고 한다.


 

이름은 그 사람의 꼬리표다.



백화점에 물건이 이름도 산뜻하고 멋진 이름이 잘 팔리게 되는데 이름이 구닥다리다면 물건이 팔리겠는가.

사주가 60프로 운명을 차지한다면 이것은 고칠 수는 없다.
부모를 내가 골라 태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고 나는 부모가 만들어준 유일한 생명자원이며

이 세상을 즐길 기쁨의 원소이다.

그렇다면 좋은 이름의 운명은 40프로가 된다.
사주가 좋지 않으면 당연히

이름이 좋아야 자신의 幸運을 채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 좋게 작명하거나 개명한 이름을 자주 부르게 되면 그 이름의 에너지 기운으로
그 사람이 새로운 행운과 생명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이름은 중요한 인생의 기본이고 행복의 근원이 된다.

그러나 더 깊이 들어가 생각해보면 그 사람의 사주에 맞게 작명을 해야지
사주 모양형세 보다 크거나 넘치게 이름을 짓게 되면 내가 힘들고 사주보다 작게 이름을 짓게 되면

내가 사회에 나가 힘을 못 쓰게 된다.

마치 이름은 벤츠인데 사주가 모닝의 소형차라면 서로 불편하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즉, 좋은 차가 시골 비포장도로를 달린다면 기분이 나지 않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책에서 보던대로 쉽게 좋게 작명을 하다 보니
이름과 사주가 맞지 않아서 인생이 잘 풀리지 않고 힘든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작명학도 깊고 심도 있게 며칠을 고민을 거듭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짓는 것이다.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대전에서 이미 30년을 이름 지으신 정조일 선생님을 모시고 철저히 공부를 하였다.
이것이 나의 자랑이다.
요즘 이름 짓기를 쉽게 생각하나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이름 직는 사람이 드물다.

그 사람이 발복할 수 있게 사주의 용신에 맞게 진다는 것은 발복(發福)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름을 짓는 것도 명품이냐 아니면 그냥 재래시장처럼 대충 짓느냐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
또 깊은 수행과 맑고 정성스러우며 지혜와 덕 있는 사람이 지어야 한다.

항상 기쁨이 넘치는 은혜로움에 감사합니다.
 
본산 정은광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