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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란?

사주명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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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우주와 하나이다


다만 생명력을 다르게 태어남이다 어떤 생명은 나무로 어떤 생명은 곤충으로
또는 어떤 생명은 바람으로 이렇게 우주에서 생겨난 것이다.

그것을 옛 선인들은 무극이라 했다.
무극은 음양으로 나누게 되고 남자가 양이고 여자가 음이다.
그래서 남녀가 결합하여 하나의 또 다른 생명의 씨앗을 나타내고 있다.
이 생명이 바로 사람이며 사람은 태어나면서 우주의 기운을 받는다.
그것이 태어난 년. 태나난 달. 태어난 일. 태어난 시간 이렇게 된다.

이것이 사람의 행로가 결정되는 표시가 된다. 이것을 사람들은 사주라고 했다.
사주는 결국 어떻게 보는가 어떻게 알아차리는가 하는 것은 오랜 경험으로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책을 쓰게 되어 전해 내려온다.

그러나 비서들은 말로 전해지고 또 소리로 전해져서 아직도 명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스승님께 사주의 깨우침을 공부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되면 물리가 터진다.
서당 개 3년에 천자문을 외운다는 말도 세월이 흐르면 흐름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그렇게 흐른 것이 사주명리학이 되었다.

사주 면상학 한의학 도술 이런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가령, 겨울철 감기에 걸려 몇 달을 고생했는데
한의원에 가서 한약 한 첩 먹고 낫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육체가 우주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것을 알아차리고
육체를 풀 입으로 다스린 것이다.

세상에는 오만 것이 약이 되지만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이 명리학은 깊은 학문이고 인문학의 꽃이라고 한다.

음양과 오행이라는 것으로 인간들의 사주를 세밀하게 정리를 하다 보니 새롭게 이론이 완성되었고
다시 목의 기운이 많은 사람 화의 기운이 많은 사람 수의 기운이 많은 사람 등등으로 오행의 기운을 봐서
그 사람의 사는 모습을 예견하게 되는 것이 사주명리학이다.

이것을 보고 작명을 하게 되면 그 흐름에 맞게 적절하게 그 형틀을 맞추는 것이다.
그래서 사주를 재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고 이름을 짓는 것은 그 다음에 일이 된다.

명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내가 어떤 사주를 갖고 태어났는가이다.
그사람의 사주가 강(强)한가 아니면 약(弱)한가 아니면 탁(濁)한가 청(淸)한가를 보면서
조화를 맞추는 것이 '사주명리학'이라고 보면 된다.

조화가 없는 사람은 인생도 사는 모습도 힘들고 괴로운 일이 많다.
그래서 우리는 운명을 개척하는 차원에서 새롭게 이름을 잘 짓은 일이 우선인 것이다.

쉽게 말해서 사주는 좋은데 이름이 장난스런 '순득'이란 이름이라면 이 이름으로 국회의원을 할 수 있겠는가.
아니면 사람들 앞에 나가 연설을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인간은 그사람의 품격이 있는 만큼
이름도 격이 있게 지어야 한다는 뜻이 된다.

사주 명리학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고 우리선현들이 전해 내려오는 뿌리깊은 학문이다.

그러나 비밀스러운 내용의 책(秘書)들은 말로 전해지고
주 면상학 한의학 도술 이런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사주 명리학, 풍수지리학, 한의학, 활인양생, 신선도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명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내가 어떤 사주를 갖고 태어났는가이다.
‘사주명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내가 어떤 사주를 갖고 태어났는가”이다.
다시 목의 기운이 많은 사람 화의 기운이 많은 사람 수의 기운이 많은 사람 등등으로 오행의 기운을 봐서
다시 목(木)의 기운이 많은 사람 화(火)의 기운이 많은 사람 수(水)의 기운이 많은 사람 등등으로 오행(五行)의 기운을 봐서
이름도 격이 있게 지어야 한다는 뜻이 된다.
이름도 품격(品格) 있게 지어야 한다는 뜻이 된다.

<운이 풀려야>
< 운(運)을 알고 인생을 나아가다>


운이 만 맞으면 이미 사람들이 다 끝내고 사라진 뒤에 나는 그제야 좌판을 벌리고 장사를 시작한다
운(運)이 안 맞으면 이미 사람들이 다 끝내고 사라진 뒤의 장터에서, 나는 그제야 좌판을 벌리고 장사를 시작하려는 것과 비유가 된다.